자유게시판

왜 하필이면 나지?
동작그만 , , 1072

나의 결단은 언제나 나의 선택에 의해 좌우된다.

나는 나의 사고방식을 바꿈으로써 늘 적극적인 방향을 지향하고 파괴적인 방향은 거들떠 보지도 않겠다.

나의 마음은 미래의 해결안을 응시하고, 과거의 문제에는 더이상 짐착하지 않겠다.

나는 이 세상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려고 애쓰는 사람들과 사귀려고 노력하겠다.

나는 편안한 것만을 추구하는 사람들과 어울려 편안한 것만 추구하는 방식은 절처히 배제하겠다.

결단을 내려야할 상황이 되면 반드시 결단을 내리겠다.

하느님께서는 나에게 늘 올바른 결단을 내릴 수 있는 능력을 주셨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하지만 일단 결단을 내리는 능력과 잘못된 결단을 내렸을 경우 그것을 시정하는 능력은 주셨다고 생각한다.

감정의 기복에 따라 나의 정해진 노선을 벗어나는 일은 결코 없을 것이다.

일단 결단을 내리면 끝까지 그것을 밀어붙일것이다. 나의 모든 정성을 기울여 그 결단사항을 실현하려 할 것이다.

공은 여기서 멈춘다.

나는 내 생각과 내 감정을 통제한다.

앞으로 “왜 하필이면 나지?” 라는 지물을 던지고 싶을때면 즉각 “나에게는 안된다는 법이 어디 있나?” 라고 답변하겠다.



- 폰더씨 위대한 하루(앤디 앤드루스 저) 中에서 -